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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로 거울 앞에 선 호날두, "아름다워...메시는 이렇게 안 생겼지"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피터 크라우치의 자서전을 통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자기애가 공개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호날두는 종종 거울 앞에 발가벗고 서서 자신의 외모에 감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리오넬 메시보다 외모에서는 자기가 앞선다고 이야기했다.

호날두와 메시는 축구계를 양분한 세기의 라이벌이다. 두 선수 모두 발롱도르를 5회씩 수상했고, 나이가 들었음에도 여전한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그렇게 때문에 두 선수를 중심으로 여러 가지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번에는 외모에 관한 이야기가 알려졌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외모 대결에서 메시를 이겼다고 자랑했던 일화가 크라우치의 자서전을 통해 공개됐다. 리오 퍼디난드가 직접 이를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2018년 출간된 크라우치의 자서전 ‘축구선수가 되는 방법’에서 퍼디난드는 호날두가 거울 앞에서 자신에게 빠져있었다고 말했다. 크라우치는 “퍼디난드는 호날두가 발가벗고 거울 앞에 서서 손으로 머리를 쓸어 넘기며 ‘와우! 나는 너무 아름다워”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맨유 선수들이 호날두를 저지하기 위해 ‘메시가 너보다 좋은 선수다’라고 말하자, 호날두는 어깨를 으쓱하고 미소를 지었다. ‘그래, 맞아. 근데 메시는 이렇게 안 생겼잖아’라고 반박했다”라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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