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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관심에...웨스트햄, 라이스 이적료로 1200억 책정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관심에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데클란 라이스의 이적료를 책정했다는 소식이다. 자그마치 약 1200억에 육박하는 금액을 내걸었다.

영국 ‘데일리 스타’는 3일(한국시간) “맨유가 라이스 영입에 관심을 보이자 웨스트햄이 가격표를 붙였다. 8000만 파운드(약 1,186억 원)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라이스는 첼시 아카데미 출신으로 2014년 웨스트햄으로 이적했다. 유스팀을 거쳐 2017년 웨스트햄 1군에 데뷔한 후 출중한 실력으로 주전으로 자리를 잡았다. 지난 맨유전에서도 선발로 나서 중원을 장악하며 맨유를 잡는데 일조했다.

라이스의 성장에 맨유와 맨체스터 시티가 관심을 보이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이에 웨스트햄이 거액의 이적료를 요구할거라는 전망도 잇따랐다.

‘데일리 스타’는 “8000만 파운드라는 가격은 맨유를 주저하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에드 우드워드 부사장은 라이스의 경력을 봤을 때 그 정도 가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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