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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기자회견] 부산 조덕제 감독, “5경기 남았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

[인터풋볼=안양] 이명수 기자= 부산 아이파크의 조덕제 감독이 끝까지 광주를 추격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은 2일 오후 7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19 3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57점의 부산은 전날 안산을 꺾으며 승점 64점 고지에 오른 광주와 7점 차로 벌어졌다.

부산에만 전반에만 2실점 하며 패색이 짙어졌다. 하지만 후반 15분 이동준과 후반 막판 디에고가 득점포를 가동하며 극적인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부산의 조덕제 감독은 “승점 3점이 필요한 경기였는데 1점이라고 거둬서 다행이다. 5경기 남았다. 쉽지 않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 최선을 다해서 끝까지 하겠다”며 승격 경쟁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 조덕제 감독 일문일답

- 경기 소감

승점 3점이 필요한 경기였는데 1점이라고 거둬서 다행이다. 5경기 남았다. 쉽지 않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 최선을 다해서 끝까지 하겠다.

- 비가 많이 왔던 것이 변수가 됐을까

경기 전에도 말했지만 그라운드 컨디션이 좋아서 경기 하는데 크게 문제가 없었다고 생각한다. 전반에 리드를 잘하다가 실점하다 보니 선수들이 당황했는데 후반전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2-2로 비겨서 다행으로 생각한다.

- 가장 잘 안됐던 부분이 어떤 것인지?

한두 발짝 많이 뛰는 것 보다 팀이 말을 많이 하고 옆 동료와 함께 플레이하는 부분이 부족하다. 항상 강조하는 것이 동료들끼리 싫은 소리를 하더라도 함께 플레이하기를 원하는데 쉬운 말조차 안하다보니 좋은 찬스인데도 잘 되지 않는 것이 아쉽다.

- 디에고의 활약에 대해

디에고는 선발로 뛰고 싶어 하는데 수비 가담이 부족하다 보니 팀 플레이하기 어렵다. 오랜만에 경기에 들어갔는데 슈팅의 임팩트는 다른 선수보다 좋은 장점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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