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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리뷰] '안토니오-하마조치 골' 대전, 부천에 3-1 승...3경기 무승 탈출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안토니오와 하마조치의 활약에 힘입은 대전 시티즌이 부천FC 1995에 승리했다.

대전은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3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부천에 3-1 승리를 거뒀다.

경기를 앞두고 양 팀이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부천은 김륜도, 이광재. 감한솔, 조범석, 안태현, 조수철, 김한빈, 박건, 닐손 주니어, 임동혁, 최철원이 선발로 나섰다.

이에 맞서는 대전은 하마조치, 안토니오, 김세윤, 김승섭, 황재훈, 김태현, 박민규, 이정문, 이지솔, 박수일, 박주원이 선발로 출격했다.

선제골을 부천의 몫이었다. 부천은 전반 7분 페널티킥(PK) 기회를 얻어냈고 닐손 주니어가 침착하게 공을 밀어 넣으며 앞서 나갔다. 일격을 맞은 대전이 반격에 나섰다. 전반 15분 안토니오가 강력한 슈팅을 시도했지만 무위에 그쳤다.

일격을 맞은 대전이 반격에 나섰다. 전반 16분 박민규가 혼전 상황에서 기습적인 중거리 슈팅을 했지만 수비에 가로막혔다. 대전의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대전은 전반 45분 닐손 주니어의 핸드볼 파울로 PK 기회를 맞았다. 안토니오가 키커로 나섰고 골을 성공시키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대전은 전반 45분 하마조치가 골을 기록하며 2-1로 전반전을 마쳤다.

부천은 후반 시작과 함께 박수창을 투입하면 변화를 시도했다. 부천은 후반 3분과 4분 연이어 코너킥 기회를 얻어냈지만 모두 골과는 거리가 멀었다. 부천의 공세가 이어졌다. 후반 9분과 11분 조범석이 슈팅을 시도하며 대전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대전이 결국 승리를 확정지었다. 대전은 후반 44분 안토니오가 멀티골을 기록하며 쐐기를 박는데 성공했다. 이후 부천은 계속해서 대전의 골문을 두드렸지만 모두 무위에 그쳤다. 대전은 끝까지 공격을 늦추지 않았고 결국 부천의 안방에서 승리를 챙겼다.

[경기 결과]

부천FC 1995(1): 닐손 주니어(전 7 PKG)

대전 시티즌(3): 안토니오(전 45, 후 44), 하마조치(전 45)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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