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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 최고의 동료 5人 선정 '칸토나-스콜스' 포함...호날두 제외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로이 킨이 맨체스터 유나이트에서 호흡을 맞춘 동료 중 최고의 모습을 보였던 5명의 선수를 선정했다.

킨은 지난 1993년 맨유에 합류해 2005년까지 활약했다. 맨유의 주장까지 역임한 그는 7번의 프리미어리그(EPL) 우승과 4번의 리그컵 우승을 차지하고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차지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킨이 과거의 영광을 함께한 동료들을 떠올렸다. 그는 1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맨유에서 보낸 시간은 정상급 선수들과 함께한 시간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라이언 긱스는 정말 대단한 클래스를 가지고 있었고 꾸준한 활약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서 “마크 휴즈 역시 대단한 선수였다. 에릭 칸토나와 폴 스콜스 역시 눈부신 모습을 보여줬다. 아직도 스콜스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폴 인스와 데니스 어윈 역시 뛰어났다. 그는 양쪽 풀백을 가리기 않고 소화하며 골을 기록했다. 부상도 당한 적이 없는 세계 최고의 선수였다”고 덧붙였다.

킨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웨인 루니와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하지만 그의 선택에는 두 선수가 없었다. 이 매체는 “킨이 꼽은 명단에는 호날두와 루니의 이름은 없었다. 그는 과거 호날두가 세계 최고가 될 재능이 있다고 평가했지만 최고의 동료로 선정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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