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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벤투호, 예정대로 10월 평양 원정 확정...'29년만의 방북'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예정대로 평양에서 조별 예선 경기를 치를 전망이다.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다음달 15일 오후 5시 30분 평양에서 열리는 2022 FIFA(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조별 예선 3차전 원정경기에서 북한을 상대한다.

하지만 평양 원정을 앞두고 이동 경로와 경기장 등이 확정되지 않았고 제 3국가에서 경기를 치를 가능성도 제기됐다. 지난 12일 조지아전과 투르크메니스탄을 소화한 뒤 귀국한 벤투 감독은 "해당 부분에 대해 협회와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다. 예상 상황별로 대비책을 마련하는 중이다"며 신중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걱정과 달리 평양 원정은 예정대로 진행될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2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담당 부서와 북한축구협회가 미팅을 진행했고 AFC를 통해 관련 내용을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서 "북한축구협회는 예정대로 평양에서 경기를 진행하며, 우리 대표팀을 H조의 다른 팀들과 동등하게 대우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협회는 선수단 및 기자단 비자 발급을 비롯한 방북 제반사항을 준비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사진=윤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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