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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2 POINT] 푹 쉬고 돌아온 김문환-호물로, 부산 승격에 힘 보탠다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김문환과 호물로가 부상에서 돌아왔다. 부산 아이파크는 승격을 향한 중요한 기로에 서있고, 재활로 인해 잠시 팀에서 이탈했던 두 선수는 부산의 승격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부산 아이파크는 23일 오후 8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광주FC를 상대로 하나원큐 K리그2 2019 29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K리그2 1위에게 주어지는 승격 티켓의 향방이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승점 58점으로 1위에 올라있는 광주는 2위 부산의 추격을 뿌리친다는 계획이고, 2위 부산은 광주전 승리를 통해 승점 8점의 격차를 5점으로 줄인다는 각오이다.

광주전을 앞두고 부산은 두 명의 핵심 선수가 돌아왔다. 바로 김문환과 호물로이다. 두 선수는 지난 8월 17일, 광주전을 마지막으로 한 달 간 전력에서 이탈했다. 이 시기 김문환은 옆구리 부상으로 9월 A매치 2연전 소집명단에서 제외되기도 했다. 한 시즌 동안 쉼 없이 달려온 두 선수는 재활과 훈련을 병행하며 컨디션 조절에 나섰다.

그리고 지난 17일 열린 대전과의 원정경기에 나란히 출전하며 예열을 마쳤다. 김문환과 호물로의 복귀는 부산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A대표팀을 오가는 김문환은 명실상부 K리그2 최고의 오른쪽 수비수이다. 호물로 역시 10골 2도움으로 팀의 해결사 역할을 해내고 있다.

호물로가 돌아온다면 이정협, 노보트니 등에 집중된 광주의 수비를 분산시킬 수 있다. 이미 호물로는 이번 시즌 광주를 상대로 2골 1도움으로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두 선수의 발끝에서 부산의 반격이 시작될지 주목된다.

사진 = 부산 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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