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맨유, 1월에 젊은 선수들에 투자해야" 英 전문가의 주장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유망한 선수들에게 투자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맨유의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은 지난 시즌을 마친 뒤 젊은 선수 위주의 개혁을 선언했다. 하지만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실망스러운 행보를 보이며 6위에 올랐다. 이에 맨유가 전력 강화를 위해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영국의 축구 전문가 폴 머슨이 조언을 남겼다. 그는 22일 영국 ‘데일리 스타’를 통해 “맨유가 겨울 이적시장에서 큰 성공을 얻고 싶다면 적절한 선수의 영입을 추진해야 한다. 그들은 그동안 나이가 많은 선수들에게 너무 많은 이적자금을 지출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시즌 영입한 아론 완 비사카, 해리 매과이어, 다니엘 제임스는 모두 적절한 연령대의 선수들이다. 일단 2년 혹은 3년 동안 팀을 재건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때가 되면 매과이어는 여전히 전성기이고 젊은 선수들은 성장을 거듭하고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미래를 위한 계획을 짜야 한다. 지금 당장 맨시티나 리버풀을 따라잡을 수 없다. 맨유는 그들을 쫓아가는 것보다 젊은 선수의 영입을 추진해야 한다. 알렉시스 산체스와 같은 사례의 영입을 반복해선 안된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이성경 ‘시크한 올블랙’ (지미추)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효민 ‘독보적인 비주얼’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포토] 차예련 ‘가을날에 여신느낌’ (잉크)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