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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리뷰] '브로조비치-루카쿠 골' 인테르, 밀란 더비서 2-0 승...4연승 질주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인터 밀란이 AC 밀란을 꺾고 4연승을 거뒀고, 선두를 질주했다.

인터 밀란은 22일 새벽 3시 4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린 '2019-20 세리에A' 4라운드 밀란 더비에서 AC밀란에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인터 밀란은 4연승을 챙겼고, 선두를 질주했다. 

더비 매치를 앞두고 양 팀이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AC 밀란은 피아텍과 레앙을 투톱에 수소를 공격형 미드필더로 배치했다. 케시에, 비글리아, 찰하노글루가 중원을 맡았고, 콘티, 무사치오, 로마뇰리, 로드리게스로 수비진을 꾸렸다. 골키퍼로는 돈나룸마가 나섰다.

이에 맞서 인터 밀란은 루카쿠, 라우타롤 투톱에 아사모아, 센시, 브로조비치, 바렐라, 디암브로시오를 중원 배치했다. 스크리나르, 데브리, 고딘이 수비진을 형성했고, 골문은 한다노비치가 지켰다.

인터 미란이 전반부터 공격을 주도했다. 인터 밀란은 전반 21분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위협적인 슈팅으로 골을 노렸지만 아쉽게 득점에는 실패했다. 이어진 찬스에서 디암브리시오가 재차 슈팅을 날렸지만 슈팅은 골대를 맞고 말았다.

인터 밀란은 계속해서 공격했다. 후반 36분 디암브로시오의 다시 한 번 슈팅을 시도했지만 이번에는 돈나룸마에 막혔다. 결국 양팀은 전반전 득점을 기록하지 못한채 후반전으로 돌입했다.

인터 밀란은 후반전 결실을 맺었다. 후반 4분 브로조비치가 흘러나온 볼을 그대로 중거리 슈팅으로 연결했고, 이 슈팅이 수비 맞고 굴절되면서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인터밀란은 루카쿠의 추가골이 터지면서 승기를 잡았다. 후반 33분 바렐라의 크로스를 루카쿠가 머리를 대며 헤딩골을 성공시키면서 인터 밀란은 한 점 더 달아났다. 

급해진 AC 밀란도 반격했다. 후반 40분 테오가 드리블 돌파로 좌측면을 뚫어낸 뒤 슈팅까지 연결했지만 슈팅은 골문을 외면했다.

인터 밀란도 후반 막판까지 공격을 이어갔다. 후반 46분 또 다시 득점 찬스를 맞았지만 이번에는 슈팅이 골대에 맞고 나오면서 아쉽게 추가 득점은 하지 못했다. 그러나 경기를 무실점으로 마무리하며 2-0 완승으로 경기를 마쳤다. 

[경기 결과]

인터 밀란(2): 브로조비치(후4), 루카쿠(후33)
AC 밀란(0):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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