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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 리뷰] ‘권창훈 결장-정우영 제외’ 프라이부르크, 아우크스와 1-1 무승부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프라이부르크와 아우크스부르크가 승점 1점 씩 나눠가졌다.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린 권창훈은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프라이부르크는 21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프라이부르크에 위치한 슈바르츠 발트 슈타디온에서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의 2019-20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5라운드 홈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권창훈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정우영은 출전 명단에서 빠졌다. 프라이부르크의 골문은 슈볼로프가 지켰다. 리엔하르트, 코흐, 하인츠가 3백에 섰고, 슈미트와 귄터가 측면에 포진했다. 중원에 프란츠와 회플러가 자리했고, 하버러, 횔러, 페터슨이 공격을 이끌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4-4-2로 맞섰다. 골문은 쿠벡이 지켰다. 막스, 우도카이, 예드바이, 리히슈타이너가 4백에 섰고, 케디라와 모라벡이 중원에 포진했다. 바르가스와 한이 측면에 자리했고, 투톱은 니더레흐너와 핀보가손이었다.

선제골은 프라이부르크의 몫이었다. 전반 24분, 흘러나오는 공을 횔러가 강하게 차 넣으며 아우크스부르크의 골망을 흔들었다. 전반 35분, 프라이부르크는 부상으로 쓰러진 프란츠 대신 새롭게 영입된 그리포를 투입했다.

전반 39분, 모라벡의 패스를 받은 니더레흐너가 깔끔하게 마무리하며 스코어는 1-1이 됐다. 양 팀은 팽팽히 맞선 채 후반전에 돌입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아우크스부르크는 모라벡 대신 옥스퍼드를 투입했다. 팽팽한 경기 양상이 이어졌고, 프라이부르크 벤치는 후반 30분, 횔러 대신 발트슈미트를 투입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후반 41분, 프라이부르크의 역습 상황에서 회플러의 슈팅이 골대를 강타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후반 43분, 페터슨의 헤더 또한 골대를 강타하고 말았다. 결국 더 이상의 골은 터지지 않았고, 양 팀의 승부는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경기 결과]

프라이부르크(1) : 횔러(전반 24분)

아우크스부르크(1) : 니더레흐너(전반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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