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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POINT] 요리스 빈자리 메우지 못한 토트넘, 요리스 빠진 4경기 전패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휴고 요리스의 빈자리가 느껴진 경기였다. 파울로 가자니가가 선발로 나섰지만 2실점했고, 요리스가 빠진 지난 3경기에서 모두 패했던 토트넘은 이날도 징크스를 깨지 못했다.

토트넘은 21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에 위치한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스터와의 2019-20 시즌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했다.

토트넘은 전반 29분, 케인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후반 23분과 후반 40분, 페레이라와 메디슨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결국 레스터에 무릎을 꿇었다.

경기 전 발표된 선발 명단에서 요리스의 이름이 없었다. 바로 아내의 출산 때문에 원정에 동행하지 않은 것이다. 때문에 가자니가가 선발 출전했고, 벤치에는 화이트맨이 앉았다.

영국 ‘BBC’은 경기를 앞두고 “토트넘은 요리스가 빠졌던 최근 3경기에서 모두 패했다”며 우려했다. 결국 우려는 현실이 됐고, 토트넘은 요리스가 빠진 빈자리를 메우지 못했다. 그리고 요리스가 빠진 경기에서 패하는 징크스는 3경기에서 4경기로 늘어났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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