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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되는 말일까" 노이어 발언에...슈테켄, "부적절하지만 논란은 그만!"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마크 안드레 테어 슈테켄이 최근 있었던 마누엘 노이어의 발언에 대해 지적했다. 테어 슈테켄의 자신의 말을 지적한 노이어의 비판은 부적절하다고 말하면서도 더 이상 논린이 되고 싶지 않다는 뜻도 전했다.

테어 슈테켄은 최근 노이어가 독일 대표팀 부동의 주전인 것에 의문을 표했다. 자신이 좋은 활약을 보여줬음에도 주전으로 뛰지 못하는 것에 대한 불만이었다.

이에 노이어도 반응했다. 노이어는 지난 15일(한국시간)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우리는 한 팀이다. 그런데 슈테켄의 행동이 팀에 도움이 되는 일인지 모르겠다”라며 슈테켄이 불만을 공개적으로 토로한 것을 지적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슈테켄도 또다시 입을 열었다. 슈테켄은 챔피언스리그 사전 기자회견에서 ‘노이어의 지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을 받았고, 슈테켄은 ‘아스’를 통해 노이어의 발언은 부적절하지만 더 이상 논란이 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슈테켄은 “팀에서는 항상 경쟁이 있기 마련이고, 모든 선수들은 뛰고 싶어 한다. 그것이 축구다. 기쁨도 있지만 다른 감정들도 존재한다. 나는 기대가 있었고, 최근 내가 어떤 모습을 보여줬는지 볼 수 있을 것이다. 노이어의 발언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하지만 논란은 끝내고 싶다”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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