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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복귀 반갑다, 하지만 우리는 승리 원해”...로이스의 자신감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리오넬 메시가 복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그를 상대하게 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마르코 로이스가 자신감을 나타냈다.

도르트문트는 18일 새벽 4시(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서 FC 바르셀로나와 2019-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 1차전을 치른다.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죽음의 조’ F조가 시작된다. 바르셀로나, 도르트문트, 인터 밀란, 슬라비아 프라하가 한 조로 배정되며 치열한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16강 티켓을 놓고 바르셀로나, 도르트문트, 인터 밀란이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최고의 빅매치’ 도르트문트와 바르셀로나의 대결이 곧 펼쳐진다. 이를 앞두고 바르셀로나는 메시가 부상에서 복귀해 막강한 전력을 되찾았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르트문트의 ‘주장’ 로이스는 자신감을 잃지 않았다.

로이스는 17일 기자회견을 통해 “메시의 복귀가 반가울 것이다. 명백히 바르셀로나는 그와 함께 뛸 때 더 낫다. 메시는 세계 최고이기 때문이다”라고 했지만, 이어 “하지만 우리는 바르셀로나에 대해 생각하지 말아야 하며 오직 우리만 생각해야 한다. 물론, 최고를 상대로 경기를 해 기쁘지만 핵심은 승점 3을 따내는데 있다. 우리는 바르셀로나를 이기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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