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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약’ 데 헤아, 결국 손에 쥔 연봉 196억...맨유 ‘최정상급‘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다비드 데 헤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내민 폴 포그바와 동급 대우의 재계약 제의에 동의했다.

맨유는 16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데 헤아와의 계약 연장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4년에 1년 연장 옵션을 포함하고 있다.

데 헤아와 맨유의 긴 줄다리기가 드디어 끝이 났다. 지난 2011년 맨유에 합류한 뒤 2015년 5년 재계약에 서명했던 데 헤아의 계약기간은 1년도 남지 않은 상황이었다.

맨유는 지속적으로 데 헤아와 계약 연장을 바랐지만, 양측의 이견 속에 재계약 작업은 지지부진 했다. 이번 시즌 개막 전 마무리 될 것이라는 예상 역시 빗나가고 말았다.

이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을 비롯한 유벤투스가 내년 여름 자유계약 신분이 될 데 헤아에게 큰 관심을 보였고, 맨유를 초조하게 만들었다.

결국 맨유는 데 헤아의 요구를 수용하며 극적인 장기 계약 체결에 성공했다. 상당한 규모다. 영국 ‘데일리 레코드’는 17일 “협상을 가까이서 지켜본 소식통에 따르면 데 헤아가 1,500만 유로(약 196억 원) 이상의 연봉으로 계약을 5년 연장했다”라면서 “맨유는 데 헤아가 오랜 시간 고집한 요구를 수용했으며, 이는 맨유 최정상의 급여 규모이며 포그바와 나란히 한 수준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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