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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토트넘 선수, "피르미누 이적? 메시-호날두가 와도 NO"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했던 저메인 제나스가 호베르투 피르미누(27)가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가 포함된 트레이드 조건이라도 영입이 불가능한 선수라고 주장했다.

피르미누는 지난 2015년 호펜하임을 떠나 리버풀의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사디오 마네와 모하메드 살라가 합류하면서 일명 마누라 라인을 구축해 리버풀의 공격을 이끌었다. 피르미누는 브라질 대표팀에서 활약을 이어가며 2019 코파 아메리카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에서도 리버풀 공격의 핵심으로 나선 피르미누다. 2019-20시즌 프리미어리그(EPL) 5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지난 14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후반 27분 살라의 골을 도우며 3-1 승리에 크게 공헌하기도 했다.

제나스가 피르미누의 활약에 혀를 내둘렀다. 제나스는 지난 15일(한국시간) 영국 ‘토크 스포츠’를 통해 “피르미누가 경기에 나선 모습을 보고 있으면 감탄이 나올 만큼 아름답다. 그는 쟁쟁한 수비수들을 상대로 공간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서 “피르미누의 존재감은 살라 혹은 디보크 오리기가 있을 때와 다르다. 피르미누는 마법 같은 순간은 연출하는 선수다. 리버풀을 상대로 피르미누의 이적에 대한 협상을 끌어내리기는 힘들다. 심지어 메시와 호날두가 협상 조건에 있어도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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