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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벤제마-아자르 편대 보나? PSG전 출격 전망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꿈꾸던 카림 벤제마, 가레스 베일, 에당 아자르로 이어지는 공격 편대를 곧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레알은 19일 새벽 4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2019-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챔피언스리그 최다 우승팀 레알의 설욕이 시작된다. 레알은 지난 시즌 16강에서 아약스에 덜미를 잡히며 굴욕을 맛봤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보내고 제대로 된 영입을 하지 못한 레알은 부진한 성적과 맞물려 엄청난 비판을 받아야만 했다.

이에 레알은 잉글랜드 무대를 평정한 에당 아자르를 비롯해 일찌감치 영입 시장에 뛰어들며 선수 보강을 실시했다. 그리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베일이 예상을 깨고 예전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활약했고, 벤제마도 건재함을 과시해 기대감을 더욱 키웠다.

이런 가운데 레알이 바라던 공격 편대가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의 ‘엘 에스파뇰’은 16일 “베일과 벤제마, 아자르가 PSG전에 처음으로 동반 선발 출격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기대감은 높다. 베일은 지난 주말 징계로 인해 레반테전에서 휴식을 취했고, 벤제마는 득점을, 아자르는 교체 출전으로 공식 데뷔해 예열을 마쳤다.

세 명의 출격은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초반 판도를 결정지을 수 있는 중요한 경기에서 레알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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