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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즐라탄, 해트트릭으로 건재함 과시...시즌 26호 골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37세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LA 갤럭시)가 해트트릭으로 건재함을 과시했다.

LA갤럭시는 16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카슨에 위치한 디그니디 헬스 스포츠 파그서 열린 스포팅 켄자스 시티와의 2019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서 7-2로 승리했다.

이브라히모비치의 맹활약이 돋보인 경기였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올 시즌 25번 째 선발로 출전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팀이 0-1로 뒤지고 있던 전반 32분 페널티 킥 키커로 나서 득점 기회를 맞이했다. 그의 페널티 킥은 상대 골키퍼에게 막혔지만, 리바운드에 성공하며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상승세를 탄 LA갤럭시였다. LA갤럭시는 후반 3분 조 코로나의 역전골로 앞서기 시작했고, 후반 6분에는 이브라히모비치가 롤프 펠트셔의 패스를 문전에서 침착하게 마무리하며 팀에 세 번째 골을 안겼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후 LA갤럭시는 카를로스 안투나, 세바스티안 레젯의 연속골로 단숨에 6-1까지 달아났고, 후반 40분 이브라히모비치는 박스 좌측에서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해트트릭까지 달성했다.

37세의 나이가 믿겨 지지 않을 놀라운 득점력이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이로써 이번 시즌 26골을 달성했고, 득점 선두 카를로스 벨라를 2골 차로 추격하며 득점왕 경쟁에도 다시 불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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