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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랬다저랬다' 모나코, 자르딤 또 경질? 10월 안에 판단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AS 모나코가 또 레오나드도 자르딤 감독의 경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의 ‘겟프렌치풋볼’은 16일(한국시간) ‘프랑스 풋볼’의 나빌 젤리트 기자를 인용 “모나코 수뇌부가 10월 A매치 기간 동안 자르딤 감독의 미래를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나코는 16일 새벽 4시(한국시간) 스타드 루이스 II에서 열린 2올림피크 마르세유와의 2019-20 프랑스 리그앙 5라운드서 3-4로 패했다. 이로써 시즌 첫 승에 실패한 채 2무 3패 승점 2로 강등권인 19에 머물렀다.

지난 시즌에 이어 또 최악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모나코는 지난 시즌 토마스 르마, 파비뉴, 테렌스 콩골로, 라시드 게잘, 아다마 디아카비, 수알리 메이테, 주앙 무티뉴, 케이타 발데 등 수많은 선수들을 대거 처분한 뒤 끝없는 추락을 맛봤다.

그리고 초반 자르딤 감독을 경질했다. 이후 티에리 앙리 선임이라는 승부수를 띄웠지만 이 마저 대실패로 끝났고, 결국 자르딤의 재선임이라는 촌극을 연출했다.

자르딤의 선임 이후 모나코는 가까스로 지난 시즌을 17위로 마쳤지만, 이번 시즌도 부진은 이어졌다. 티에무에 바카요코, 이슬람 슬리마니, 반 예레드, 아드리안 실바 등을 임대하며 반전에 나섰지만 소용없었다.

이에 자르딤 감독을 다시 경질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만약 자르딤 감독이 10월에 경질된다면 1년 만에 경질과 재선임 그리고 경질을 반복하게 된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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