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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 리버풀, 하지만 아직 9월이야" 펩, 패배후 개선 다짐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노리치 시티전 패배 후 개선을 다짐했다.

맨시티는 지난 15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에 위치한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노리치에 2-3으로 패배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5경기만에 첫 패배와 함께 승점 10점을 기록했고 선두 리버풀에 5점 뒤처졌다.

노리치는 전반에서만 2골을 기록했다. 전반 18분 케니 맥린이 선제골을 성공시킨데 이어 전반 28분 토트 캔트웰이 추가골을 만들어냈다. 맨시티는 전반 45분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골을 기록하며 1-2로 전반전을 마쳤다. 이후 맨시티는 후반 5분 티무 푸키에게 골을 내줬다. 후반 43분 로드리가 골을 성공시켰지만 승부를 뒤집기에는 너무 늦은 시간이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16일 영국 '데일리 메일'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리버풀과 치르는 순위 경쟁에 대해 "리버풀에 축하를 보낸다. 그들이 챔피언이다. 지금이 9월인 것을 알고 있나?"고 반문한 뒤 "우리는 회복한 뒤 다시 훈련을 소화한 뒤 경기에 나설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제 리버풀에 5점이 뒤쳐졌다. 토트넘 홋스퍼가 우리와 만난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무승부에 그쳤다. 우리는 이 중요한 시기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진단해야 한다. 우리의 패스는 나쁘지 않았지만 골을 만들어 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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