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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포드 공격력에 겁 먹었어" 샤카, 후반전 경기력에 실망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아스널의 그라니트 샤카(26)가 후반전 왓포드의 공격력에 두려움을 느꼈다고 말했다.

아스널은 16일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비커리지 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왓포드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아스널은 3경기 무승과 함께 7위를 기록했다.

전반전에서 피에르 오바메양의 멀티골로 앞서 나갔던 아스널이다. 하지만 후반 8분 수비 실책으로 인해 실점을 허용했다. 이후 후반 35분 다비드 루이스의 파울로 왓포드의 페널티킥(PK)이 선언됐다. 키커로 나서 로베르토 페레이라는 아스널의 골망을 가르며 동점골을 기록했다.

샤카가 실망스러웠던 후반전에 대해 입을 열었다. 샤카는 16일 영국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아스널은 후반전에서 겁을 먹었고 이후 모든 것이 잘못됐다. 왓포드가 후반전에서 더 강하게 몰아붙일 것을 예상했다. 후반전에서 아스널의 전술을 보여야 했지만 그러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서 “경기 후 우리는 이 점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후반전에서 이런 모습을 보여선 안된다. 아무도 공이 자신의 근처로 오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 EPL의 모든 팀들은 득점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아스널은 좀 더 침착하고 정신적으로 강해질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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