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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치에 덜미' 로드리, "맨시티는 상대를 제압해야해"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로드리(23)가 노리치 시티에 패배한 뒤 분발을 다짐했다.

맨시티는 지난 15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에 위치한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노리치에 2-3으로 패배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5경기만에 첫 패배와 함께 승점 10점을 기록했고 선두 리버풀에 5점 뒤쳐졌다.

‘디펜딩 챔피언’ 맨시티가 이번 시즌 승격한 노리치에게 덜미를 잡혔다. 맨시티는 전반 18분 케니 맥린에게 선제골을 허용한 데 이어 전반 28분 토트 캔트웰에게 추가골을 내줬다. 전반 45분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골을 기록했지만 후반전에서 티무 푸기의 쐐기골이 터졌다. 후반 43분 로드리가 골을 성공시켰지만 승부를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은 시간이었다.

이에 로드리가 이를 갈았다. 로드리는 16일 맨시티의 공식 채널 ‘CityTV’에 출연해 “맨시티는 최고의 경기를 펼치지 못했다. 우리의 실수 때문에 패배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다음 경기에서 이번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맨시티는 승부의 결과에 상관없이 한 팀이다. 이제 맨시티가 최고의 모습으로 경기에 나서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A매치 이후 치르는 경기는 항상 어렵다. 하지만 다음 경기에서는 상대를 완벽하게 제압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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