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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체제에 불만' 레알-바르사, 클롭-반 다이크 영입에 관심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가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과 버질 반 다이크(28)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클롭 감독은 지난 2015년 리버풀의 지휘봉을 잡았다. 당시 리버풀은 최악의 부진을 끊어 내기 위해 클롭 감독을 선택했다. 이후 리버풀은 일명 ‘게겐 프레싱’이라고 불리는 특유의 전술로 빠르게 변화에 나섰다.

리버풀은 2018년 1월 반 다이크를 영입해 수비를 강화했다. 합류와 동시에 핵심으로 활약한 반 다이크는 리버풀의 수비를 이끌며 2018-19시즌 프리미어리그(EPL) 준우승과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차지하는데 큰 공헌을 했다.

이러한 활약은 거대 구단의 관심으로 이어졌다. 영국 ‘익스프레스’는 16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아스’를 인용해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모두 리버풀의 클롭 감독과 반 다이크에게 관심이 있다. 현재 지네딘 지단 감독과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감독의 입지는 안전하지 않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레알은 이번 이적시장에서 거액을 투자해 전력을 보강했다. 하지만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현재 레알의 성적에 불만을 표했다. 바르셀로나의 수뇌부는 발베르데 감독이 UCL에서 거둔 성적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매체는 “이에 지난 시즌 UCL에서 맹활약한 리버풀의 두 핵심에게 시선을 돌렸다. 특히 반 다이크는 UCL 우승으로 세계 최고의 수비수로 거듭났다. 이제 리버풀은 클롭 감독과 반 다이크에게 쏟아지는 거대한 영향력에 맞설 준비를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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