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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 리뷰] '피아텍 PK골' AC밀란, '10명 뛴' 베로나에 1-0 승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AC밀란이 크르지초프 피아텍의 활약에 힘입어 마리우시 스테핀스키가 퇴장당한 헬라스 베로나에 승리를 거뒀다.

밀란은 16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베로나에 위치한 스타디오 마르칸토니오 벤테고디에서 열린 2019-20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베로나에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밀란은 2연승과 함께 6위를 기록했다.

경기를 앞두고 양 팀이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베로나는 스테핀스키, 암라바트, 자카니, 베레, 라조비치, 벨로소, 쿰불라, 라흐마니, 귄터, 파라오니, 실베스트리가 선발로 나섰다.

이에 맞서는 밀란은 피아텍, 수소, 파케타, 케시에, 찰하노글루, 비글리아, 칼라브리아, 로마뇰리, 로드리게스, 무사키오, 돈나룸마가 선발로 출격했다.

포문은 베로나가 열었다. 전반 2분 베레가 헤더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 위로 벗어났다. 밀란은 전반 4분 피아텍이 골대 구석을 향해 슈팅을 가져갔지만 베로나의 수비에 가로막혔다.

베로나에 악재가 닥쳤다. 전반 21분 스테핀스키가 과격한 태클을 시도했고 비디오 판독(VAR) 끝에 결국 퇴장당했다. 수적 우위를 차지한 밀란은 전반 31분 케시에가 크로스를 헤더 슈팅으로 연결했지만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밀란은 후반 시작과 함께 파케타를 불러들이고 레비치를 투입했다. 후반 11분 레비치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대 오른쪽으로 벗어났다. 이어 후반 13분 칼라브리아가 강력한 슈팅을 가져갔지만 왼쪽 골대를 강타하는데 그쳤다.

선제골은 밀란의 몫이었다. 밀란은 후반 23분 라흐마니의 파울로 페널티킥(PK)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피아텍은 침착하게 공을 밀어 넣으며 베로나의 골망을 갈랐다. 밀란은 후반 추가시간 칼라브리아가 퇴장을 당하면서 위기를 맞았지만 결국 1-0으로 승리했다.

[경기 결과]

베로나(0):

밀란(1): 피아텍(후 23)

사잔=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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