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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 리뷰] '석현준 20분' 랭스, 낭트에 0-1 패...9위 유지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석현준이 교체 출전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아내지 못했다. 

스타드 랭스는 15일 저녁 10시(한국시간) 프랑스 낭트에 위치한 스타드 데 라 보르아쥬 경기장에서 열린 '2019-20 프랑스 리그앙' 5라운드 원정 경기서 낭트에 0-1로 패했다. 

경기를 앞두고 양 팀이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홈팀 낭트는 쿨리발리, 블라스, 시몬, 로우사, 아베이드, 투레 등을 선발 투입했다. 이에 맞서 원정팀 랭스는 보레이 디아, 오딘, 쿠테사, 로마오, 둠비아, 압델하미드, 포켓 등으로 경기를 시작했다. 

양팀은 전반부터 치열하게 맞붙었다. 낭트는 전반 6분 쿨리발리가 수비수의 볼을 뺏아 단독 질주를 하며 득점 찬스를 만들었지만 뒤따라오는 수비수의 태클에 막혀 득점에 실패했다. 전반 27분에는 팔루아의 헤딩 슈팅이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결국 두 팀 모두 득점하지 못한채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 초반 랭스가 결정적인 득점 찬스를 잡았다. 후반 11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오딘이 강력한 왼발 슈팅을 날렸지만 수비수가 몸을 날려 이를 막아냈다. 골로 연결될 수도 있었던 아쉬운 장면이었다. 

홈팀 낭트는 결국 선제 득점에 성공했다. 후반 25분 쿨리발리가 페널티 박스에서 볼을 따냈고, 이번에는 정확한 오른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급해진 랭스는 후반 30분 석현준을 투입하며 골을 노렸다. 석현준은 가벼운 몸놀림을 보이며 들어가자마자 프리킥 찬스를 만들어냈다. 이어진 코너킥에서는 다이빙 슈팅을 시도했지만 수비에 막히고 말았다. 

랭스는 후반 막판까지 계속 공격을 시도했지만 결국 동점골은 넣지 못했고, 0-1로 아쉽게 패했다. 

[경기 결과]

낭트(1): 쿨리발리(후25)
랭스(0): 

사진=스타드 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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