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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 마네, "살라와 다툼? 다 잊었어...축구하다보면 그럴 수 있지"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사디오 마네가 모하메드 살라와 다툼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마네는 이미 다 잊었다며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 

마네는 지나 1일(이하 한국시간) 번리 원정 경기에서 전반 37분 팀의 두 번째 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했다. 그러나 사건은 후반 종료 직전 발생했다. 교체 아웃된 마네가 벤치에서 화를 내는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이에 영국 언론은 모하메드 살라가 유리한 위치에 서있던 마네에게 패스하지 않고 슈팅을 시도한 것이 그를 자극했다고 추측했다. 이후 마네와 살라가 대화하는 모습이 보이면서 소동은 일단락됐지만 불화설은 계속해서 제기됐다.

이번에는 마네가 직접 대응에 나섰다. 마네는 15일 프랑스 '카날 플러스'와 인터뷰에서 "살라와 다툼? 이미 다 잊었다"라고 말했다. 

마네는 "축구하다보면 발생할 수 있는 일이다. 가끔은 일대일로 대화할 필요가 있다. 우리는 화해했고, 예전처럼 친하게 지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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