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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기자회견] 수원 3G 1득점 부진...이임생 감독 "극복하겠다"

[인터풋볼=성남] 신명기 기자= 수원삼성의 이임생 감독이 성남FC전에서 이어진 결정력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수원은 15일 오후 7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성남과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수원(승점39)은 다득점에서 상주를 앞서 6위로 올라섰다.

경기 후 이임생 감독은 “상대가 준비를 잘했다. 양 팀 모두 찬스에서 마무리를 짓지 못했다.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소감을 나타냈다.

이날 수원은 결정적인 찬스를 여러 차례 놓쳤고 반대로 성남 역시 비슷한 모습을 보이면서 경기는 득점 없이 끝났다. 수원은 최근 3경기에서 1골만을 기록하면서 공격 쪽에서 아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임생 감독은 "경남전에서도 많은 기회를 만들었다. 오늘 경기에서도 후반에 많은 찬스를 만들었다. 계속 연습을 해서 자신감을 올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극복하도록 하겠다"는 생각을 나타냈다. 

또한 연이은 선방으로 무실점 경기를 기록한 노동건에 대해 "실점 상황에서 선방하는 경기가 많았다. 수비 선수들에게 자신감을 주고 팀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노동건이 계속 팀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칭찬했다.

이날 수원은 염기훈이 교체 출전으로 복귀전을 치렀다. 이임생 감독은 "오랜만에 출전했다. 주장으로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한다. 피지컬적인 부분에서 좋아진다면 더 좋은 활약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향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는 이야기를 건냈다.

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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