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또 기록 깼다!’ 파티, 라리가 최연소 '골-도움' 동시 기록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안수 파티(16, 바르셀로나)가 또다시 최연소 기록을 경신했다. 이번엔 구단 기록이 아닌 리그 기록이다.

바르셀로나는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노우에서 열린 2019-20시즌 라리가 4라운드에서 발렌시아를 5-2로 꺾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2승 1무 1패로 4위로 올라섰다.

이날 파티는 앙투안 그리즈만과 함께 선발 출전해 바르셀로나의 최전방 공격을 이끌었다. 전반 2분 만에 선제골을 넣은 파티는 전반 7분 프렝키 데용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했다. 이른 시간에 2-0 리드를 잡은 바르셀로나는 가메이로에게 한 골을 내줘 2-1로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 초반 헤라르드 피케의 쐐기골이 터졌다. 뒤이어 파티를 대신해 루이스 수아레스가 그라운드로 들어섰다. 홈팬들은 그라운드를 떠나는 막내 파티에게 기립박수를 보냈다. 여기에 수아레스가 멀티골을 넣어 최종 스코어 5-2 바르셀로나의 승리로 끝났다.

파티는 이날 라리가 새 기록을 작성했다. 라리가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에 한 경기에서 골과 도움을 모두 기록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전에는 바르셀로나 역대 최연소 득점자 기록, 바르셀로나 역대 두 번째 최연소 출전 기록을 달성한 파티가 이젠 라리가 기록까지 경신한 것이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사망소식에 네티즌 충격 설리, 사망소식에 네티즌 충격
[포토] 공유-정유미 ‘영화 잘 만들어져...관객반응 궁금해’ (82년생 김지영) [포토] 공유-정유미 ‘영화 잘 만들어져...관객반응 궁금해’ (82년생 김지영)
[포토] 공유 ‘내가 위로 받은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포토] 공유 ‘내가 위로 받은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