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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RECORD] 첼시 유치원, '유럽 최연소' 1위 등극...맨유와 1살 차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첼시 유치원이 시즌 초 엄청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맨유 역시 어린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첼시는 14일 밤 11시(한국시간)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의 2019-20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에서 5-2로 승리했다. 이로써 첼시는 2승 2무 승점 8로 선두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첼시의 첫 골은 피카요 토모리(21)의 발에서 나왔다. 곧이어 타미 아브라함(21)이 연달아 3골을 넣어 점수 차를 4점 차로 벌렸다. 후반 추가시간에는 메이슨 마운트(20)가 한 골을 더 추가해 5골 다득점 승리를 거뒀다.

첼시는 올 시즌 리그 5경기에서 총 11골을 기록했다. 득점 분포를 살펴보면 아브라함이 7골로 최다 득점자이다. 뒤이어 마운트가 3골, 토모리가 1골을 넣었다. 득점자 전원의 평균 나이는 21세 124일.

유럽 최연소 기록이다. EPL을 포함해 스페인, 독일, 이탈리아, 프랑스 등 5대리그 98팀 중에서 첼시 다음으로 득점자 나이가 어린 팀은 프랑스의 릴이다. 릴은 21세 269일로 2위에 올랐다. 3위 역시 프랑스의 툴루즈로 22세 120일, 4위는 EPL의 맨유(22세 124일), 5위는 독일의 샬케(22세 169일)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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