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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터 프리뷰] ‘우승 도전’ 도르트문트vs‘다크호스’ 레버쿠젠, 승자는?

[인터풋볼] 올 시즌 우승을 꿈꾸는 도르트문트에 제동이 걸렸다. 지난 3라운드 ‘승격팀’ 우니온 베를린에 3-1로 패배했다. 다음 상대는 ‘다크호스’ 레버쿠젠이다. 도르트문트가 레버쿠젠을 상대로 우승 도전에 걸맞은 모습을 보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바이엘 04 레버쿠젠은 14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도르트문트에 위치한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2019-20시즌 분데스리가 4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도르트문트는 2승 1패로 5위(승점 6점), 레버쿠젠은 2승 1무로 4위(승점 7점)에 위치해 있다.

도르트문트의 목표는 우승이다. 여름 이적 시장에서 ‘폭풍 영입’을 통해 전력 강화에 성공했다. 즉시 전력감인 마츠 훔멜스, 율리안 브란트, 토르강 아자르 등을 데려왔다. 이와 함께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5년 만에 독일 슈퍼컵도 차지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곳에서 제동이 걸렸다. 스포츠 적중게임 문화를 선도하는 '스포라이브(SPOLIVE)'에 따르면, 슈퍼컵부터 4연승을 기록한 도르트문트는 리그 3라운드에서 ‘승격팀’ 우니온 베를린에게 패했다. 뮌헨의 부진과 착실한 보강을 통해 우승 도전의 적기로 보였던 올 시즌 초부터 문제가 생겼다. 다음 상대도 ‘다크호스’ 레버쿠젠으로 만만치 않다. 도르트문트가 우승 도전을 위해서는 이를 극복해야만 한다.

레버쿠젠은 지난 시즌 4위 안착에 성공했다. 팀의 핵심선수인 율리안 브란트가 도르트문트로 이적했으나, 케렘 데미르바이, 나딤 아미리, 무사 디아비 등 알짜배기 선수들의 영입에 성공했다. 또한 ‘특급 유망주’ 카이 하베르츠가 팀 내 핵심선수로 거듭났다. 이와 함께 최근 팀 성적도 나쁘지 않다. 리그 개막 이후 3경기에서 패배가 없다. 다크호스로 불리는 레버쿠젠은 4위 안착, 그 이상을 노린다.

두 팀 모두 강한 공격진을 자랑한다. 도르트문트는 매 경기 무시무시한 화력을 보여주고 있다. 파코 알카세르, 제이든 산초, 마르코 로이스, 율리안 브란트 등의 공격진은 매 경기 득점을 기대하게 만든다. '스포라이브(SPOLIVE)'에 따르면, 리그 3경기에서 9득점으로 경기 당 평균 3득점씩을 만들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수비다. 지금까지 치른 3경기에서 모두 전반전 선제 실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강력한 공격력으로 선제 실점을 극복하고 있으나 수비 불안은 우승 도전을 위해 해결이 필요한 고민거리다.

레버쿠젠의 공격진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케빈 폴란트, 카림 벨라라비, 카이 하베르츠, 레온 베일리 모두 개인 기량이 좋은 공격 자원이다. 레버쿠젠은 현재 치른 3경기에서 6득점을 성공시켰다. 특히, 카이 하베르츠의 활약이 중요하다. 2018-19시즌 리그 34경기에서 17골 4도움을 기록하며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레버쿠젠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하베르츠의 공격적 번뜩임이 필요하다.

도르트문트와 레버쿠젠은 다득점 경기와 함께 도르트문트의 승을 예상할 수 있다. '스포라이브(SPOLIVE)'의 데이터에 따르면,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펼쳐진 두 팀의 최근 6경기 전적은 6전 전승으로 도르트문트가 압도적 우위를 보여준다. 또한 막강한 공격라인을 보유한 두 팀답게 3.5 기준으로 도르트문트는 3경기 모두, 레버쿠젠은 2경기의 오버를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3.5 기준으로 오버와 도르트문트의 승리를 예상한다.

글=스포라이브 기자단 '스포터 1기' 안주형

사진=게티이미지, 스포라이브 데이터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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