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해외축구 일반기사
맨유, 린델로프와 재계약 결심…주급 2배 인상 카드 준비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빅토르 린델로프(25)와 계약 연장을 결심했다.

영국의 ‘익스프레스’는 14일(한국시간) “맨유가 린델로프를 향후 수 년 동안 지키기 위해서 새로운 계약을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린델로프는 지난 2017년 벤피카를 떠나 맨유의 유니폼을 입었다. 맨유는 당시 3,5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지불하며 큰 기대감 속에 린델로프를 영입했다.

첫 시즌은 리그 17경기 만을 소화하며 적응의 시간을 가졌다. 그러나 린델로프는 지난 시즌 리그와 컵대회를 포함해 총 40경기를 소화하며 팀의 핵심 수비수로 거듭났다.

이번 시즌 역시 마찬가지다. 해리 매과이어와 함께 맨유 수비의 기둥 역할을 하고 있으며, 맨유는 주축으로 거듭난 린델로프를 지키기로 결심한 것.

린델로프가 흡족할 만한 제안을 준비한 맨유다. ‘익스프레스’는 ‘더 선’을 인용해 현재 주급의 2배에 해당하는 15만 파운드(약 2억 2천만 원)를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린델로프의 계약 기간은 2021년까지와 1년 연장 옵션을 포함하고 있지만, 맨유는 이를 연장해 2023년까지 계약을 제시한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경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피치&걸스
여백
여백
연예 포토
여백
여백
여백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가을 하늘의 별 되다..편히 쉬길
설리, 사망소식에 네티즌 충격 설리, 사망소식에 네티즌 충격
[포토] 공유-정유미 ‘영화 잘 만들어져...관객반응 궁금해’ (82년생 김지영) [포토] 공유-정유미 ‘영화 잘 만들어져...관객반응 궁금해’ (82년생 김지영)
[포토] 공유 ‘내가 위로 받은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포토] 공유 ‘내가 위로 받은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