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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여친, 홑겹 드레스 찢는다?...'공격적인 상체'

[인터풋볼] 취재팀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향수 발표회에 그의 연인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함께 했다.

호날두는 지난 12일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 브랜드 ‘CR7’의 새로운 향수 모델을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공개했다.

이 발표회에 호날두는 자신의 연인 조지나와 동석해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호날두는 지난 2016년부터 조지나와 만남을 가져왔다. 그동안 수영장이나 해변가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곤 했다. 그러나 지금까지 사진은 파파라치에 의한 것이었고, 직접 여자 친구를 공개한 적은 없었다.

그런 호날두가 시상식 자리와 SNS를 통해 여자 친구를 직접 공개했고, 연애를 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 조지나는 호날두의 네 번째 아이를 출산했다.

한편, 호날두는 지난 7월 내한해 팀 K리그와 경기에 결장하며 수많은 국내 팬들에게 비난을 받았고, ‘우리형’이라는 칭호대신 ‘날강두’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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