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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파드, 선수+감독으로 많은 경험이 성공 이끌거야" 무리뉴의 예측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조세 무리뉴 감독이 자신의 제자였던 프랭크 램파드의 성공적인 감독 생활을 기원했다. 선수로서 큰 경기에서 뛰었던 경험과 더비 카운티에서 감독 경험이 성공을 이끌거라고 말했다. 

첼시에서 13년간 활약했던 자타공인 레전드 프랭크 램파드는 현역 생활을 마감 후 감독으로 축구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램파드는 작년, 첫 팀이었던 더비 카운티를 이끌고 플레이 오프에 진출하는 등 잠재력을 보여줬다. 

더비 카운티에서 성공은 첼시의 관심을 끌었고, 감독 데뷔 한 시즌 만에 첼시 감독으로 친정팀에 복귀했다. 그러나 프리미어리그는 만만치 않았다. 어린 선수들로 야심차게 시즌을 시작했지만 수비에서 문제를 드러내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스승' 무리뉴 감독은 램파드가 성공할 것을 믿는다. 무리뉴 감독은 14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 스포츠'를 통해 "선수로서 측면과 감독으로서 측면이 있다. 내가 선수로서 램파드를 첼시 역사상 최고의 5인이라고 말한다면 어떤 팬도 나의 의견에 반대하지 않을 것이다. 탑 5가 아니라 탑 3라고 이야기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른 측면은 감독으로서 경력이다. 그는 1년 간 더비 카운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이제는 첼시를 지휘하고 있다. 그는 챔피언스리그, 유로피언 슈퍼컵을 뛰었다. 이미 많은 경기가 그의 손에 있었다. 이러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나는 그가 할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라고 밝혔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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