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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그리의 칭찬, "34세 호날두의 강점은 멘탈...그것이 차이를 만든다"

[인터풋볼] 윤효용 기자= 마시밀리아노 알레그리 전 유벤투스 감독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정신력을 칭찬했다. 그것이 차이점을 만든다고 설명했다.

알레그리 감독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5년간 몸담았던 유벤투스를 떠났다. 알레그리는 유벤투스에서 5번의 리그 우승, 3번의 코파 이탈리아 등 화려한 우승 경력을 쌓았다. 그러나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두 번이나 준우승에 머물며 결국 빅이어를 들어올리지 못했다. 

알레그리 감독은 2018년 여름 호날두를 손에 넣으며 다시 한 번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도전했다. 그러나 유벤투스는 8강에서 돌풍의 팀 아약스에 발목을 잡히며 또 다시 유럽 제패에 실패했고, 알레그리 감독도 유벤투스와 5년간 여행을 마쳤다. 

알레그리 감독은 현재 휴식하며 복귀를 기다리고 있다. 알레그리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미러'를 통해 호날두의 이야기를 전했다. 알레그리 감독은 "그의 강점은 멘탈 수준에 있다"며 "그는 34살이다. 이미 챔피언십, 유로피언 타이틀과 골든볼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계속해서 자신을 자극하고, 이것이 차이를 만든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의 기술은 기본이다. 높은 레벨에 오랫동안 머물렀다. 그러나 차이점은 머리와 프로의식에서 온다. 나에게 호날두나 그런 재능을 지도할 기회가 온다면 의심의 여지가 없이 기회를 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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