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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포기는 없다...에릭센에 주급 3배→3억 4천만 제시

[인터풋볼] 신명기 기자= 토트넘이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잔류시키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계약기간이 1년도 남지 않은 에릭센에게 고액 주급까지 제시하며 설득 작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센은 오랫동안 토트넘의 재계약 제안을 거부해 왔다. 여름 이적시장에서도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희망했지만 우선순위에서 밀린 것으로 알려졌고 결국 특별한 제안을 받지 못한 채 토트넘에 잔류했다.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하는 가운데 에릭센의 계약기간은 1년도 남지 않게 됐다. 내년 여름 자유계약(FA)으로 에릭센을 낚아채고 싶어 하는 유벤투스나 레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타 구단에게는 희소식이라고 볼 수 있다.

한때 천문학적인 이적료를 책정하고 에릭센에게 비교적 적은 주급을 제시했던 토트넘도 바뀐 태도로 협상에 임하고 있는 듯 보인다. 영국 ‘메일’은 ‘풋볼 인사이더’를 인용해 토트넘이 주급 23만 파운드(약 3억 4,000만 원) 수준의 조건을 에릭센 측에 제시한 것으로 보도했다.

23만 파운드는 에릭센이 현재 받고 있는 주급의 3배 정도 되는 금액으로 알려졌다. 에릭센이 해당 조건을 받아들일 경우 해리 케인과 같은 수준의 주급을 받게 된다.

사진= 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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