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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초대에 화답한 메시, “저녁식사? 안될 것 없지”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리오넬 메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저녁 식사 선제의에 화답했다. 메시는 호날두와 한 팀에 뛰지 않아 교류가 없었지만 저녁 식사는 문제될 것 없다고 말했다.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는 12일(한국시간) 메시의 단독 인터뷰를 전하며 메시가 호날두의 저녁 식사 초대에 화답한 사실을 전했다.

메시와 호날두는 지난달 30일, 모나코에서 열린 UEFA 올해의 선수 시상식에 나란히 참석했다. 당시 옆자리에 앉은 메시와 호날두는 UEFA 사회자의 주관으로 인터뷰에 응했다. 이 자리에서 호날두는 “우리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아직까지 우리 둘이 저녁을 먹은 적은 없지만 앞으로 한 번 자리했으면 좋겠다”고 말한 바 있다.

메시가 응답했다. 메시는 ‘스포르트’를 통해 “우리는 친구가 아니다. 왜냐하면 같은 팀에서 뛴적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항상 시상식에서 호날두를 봤다. 그리고 지난 시상식에서 우리는 꽤 오랜 시간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메시는 호날두의 저녁 식사 초대에 대해 “우리가 저녁 식사를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왜냐하면 각자의 삶이 있기 때문이다”면서 “하지만 기회가 있다면 안 될 것 없다”며 호날두의 초대에 화답했다.

사진 = UE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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