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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한 루카쿠, ”생선-고구마-파스타-생야채...환상적“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한 때 과체중 논란을 빚은 로멜루 루카쿠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루카쿠는 맨유에서 소화 장애를 앓고 있었고, 건강식으로 다이어트 비결을 설명했다.

영국 ‘더 선’은 13일(한국시간) ”루카쿠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소화 문제로 과체중 문제를 겪었다“고 전했다.

루카쿠는 지난 2017년 에버턴을 떠나 맨유에 합류했다. 하지만 루카쿠는 기대에 못 미치는 모습을 보이며 부진했다. 결국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 체제에서 입지를 잃은 루카쿠는 2년 만에 맨유를 떠나 인터 밀란으로 이적했다.

부진의 원인으로 과체중이 꼽혔다. 인터 밀란 이적 당시 루카쿠의 몸무게는 104kg였고, 인터 밀란의 안토니오 콘테 감독은 루카쿠가 100kg 미만으로 감량하기를 원했다. 그리고 루카쿠는 추가 훈련과 식단 조절로 체중 관리에 성공했다.

루카쿠는 ‘더 선’을 통해 ”나는 훌륭한 소화 시스템을 갖고 있다. 나는 무엇이든 빨리 소화한다. 나는 평생 그렇게 살아왔다“면서 ”새 식단으로 생선, 고구마, 파스타, 생야채를 먹었다. 이에 정상 범위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다이어트 덕분이었을까. 루카쿠는 인터 밀란 유니폼을 입고 2경기에 나서 연속골을 터트리며 부활을 예고했다. 루카쿠는 두 경기 모두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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