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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과 할 일이 남아있어" 아르테타, 아스널-뉴캐슬 거절한 사연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미켈 아르테타 코치가 아스널과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감독직을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에버턴과 아스널을 거친 아르테타는 지난 2016년 현역에서 은퇴 후 맨시티의 코치로 부임했다. 이후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함께 프리미어리그(EPL)와 리그 컵에서 각각 두 번씩 우승을 차지하고 FA컵 트로피까지 들어올렸다.

이에 아스널의 아르센 벵거 감독의 사임과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이 뉴캐슬의 지휘봉을 내려 놓았을 당시 유력한 감독 후보로 떠올랐다. 하지만 아르테타는 지금까지 맨시티에서 코치직을 수행하고 있다.

아르테타 코치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스타'를 통해 "아스널과 뉴캐슬의 제안을 듣고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시기가 좋지 않았고 다른 선택을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며 운을 뗐다.

이어서 "제일 중요한 점은 과르디올라 감독과의 약속이다. 이미 그와 다음 시즌을 함께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떠나지 않았다. 과르디올라 감독과 함께 챔피언스리그 우승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맨시티에 남았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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