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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중 최악' 맨유, EPL 최다 PK실축 2위...'1위 노리치'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EPL) 20개 구단 중 페널티킥(PK) 실축 부문에서 2위를 기록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2일(한국시간) "맨유의 PK 실축 기록은 최근 10년 중 최악을 달리고 있다. 오직 노리치 시티만이 맨유보다 더 많은 실축을 기록했다. 맨유는 58번의 PK 기회를 얻었지만 17번을 실축했다"고 보도했다.

이어서 "이번 시즌 맨유는 PK에서 초라한 모습을 보였다. 가장 최근에 나온 실축은 폴 포그바와 마커스 래쉬포드가 기록했다. 과거 웨인 루니와 로빈 반 페르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등도 실축을 기록한 바 있다"고 덧붙였디.

이 매체는 "맨유의 PK 성공률은 70.7%다. 만약 맨유가 최근에 주어진 두번의 기회에서 한번 혹은 모두 골을 기록했다면 16위와 17위에 오를 수 있었다. 이 경우 72.1%를 기록한 에버턴을 앞설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87.5%의 성공률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사우샘프턴(84.4%)과 셰필드 유나이티드(83.3%)가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리버풀과 첼시는 79.3%와 79.2%를 기록했고 토트넘 홋스퍼와 아스널은 각각 78.3%와 74.4%를 기록했다"며 PK 성공률 수치를 공개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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