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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 부족한 첼시, 졸라같은 스타가 필요해" 풀리시치의 주장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첼시의 크리스티안 풀리시치가 과거 지안프랑코 졸라같은 핵심 선수의 존재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졸라는 지난 1996년 파르마를 떠나 첼시에 합류했다. 이후 첼시에서 FA컵 2회 우승과 유럽축구연맹(UEFA)컵 위너스 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맹활약했다. 졸라는 1999년과 2003년 첼시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이후 현역에서 은퇴한 뒤 지도자로 전향하며 축구계에서 계속 몸담았다. 졸라는 지난 2018년 마우리시오 사리 감독을 보좌하는 역할을 맡아 첼시의 코치로 활약했다. 하지만 사리 감독이 떠난 뒤 졸라 역시 첼시를 떠났다.

첼시 후배 풀리시치가 졸라의 존재감을 상기했다. 풀리시치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을 통해 "첼시는 졸라와 같은 스타가 필요하다. 졸라는 성공적인 팀에 꼭 필요한 유형의 선수였다. 나는 첼시 이적 후 졸라를 롤모델로 삼았다"고 말했다.

이어서 "에당 아자르가 떠난 첼시는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선수가 없다. 지금은 많은 선수들이 경험이 부족하다. 경기에 이기려면 정상급의 기량을 갖춘 선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졸라의 빈 자리는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메울 수 있다. 그는 첼시의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는 의미를 잘 이해하고 있다. 첼시의 선수들은 램파드 감독을 전적으로 도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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