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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티뉴 활약에 감탄' 파바르, "마법사를 보는거 같아"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뱅자맹 파바르(23)가 필리페 쿠티뉴의 기량에 찬사를 보냈다.

쿠티뉴는 이번 시즌 바르셀로나를 떠나 뮌헨에 임대 이적했다. 바르셀로나에서 보낸 첫 시즌 맹활약을 펼쳤지만 이후 이어진 부진에 결국 무대를 옮겼다. 뮌헨의 유니폼을 입은 쿠티뉴는  2019-20시즌 분데스리가 두 경기에 출전하며 순조롭게 적응을 하고 있다.

파바르 역시 이번 시즌 뮌헨에 합류했다. 쿠티뉴의 입단 동기인 파바르는 12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스카이 스포츠 독일’을 통해 “쿠티뉴는 마치 작은 마법사 같은 선수다. 매우 신중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상냥함도 갖추고 있다. 정말 좋은 사람이자 훌륭한 축구 선수다”고 말했다.

이어서 “쿠티뉴는 아직 100%가 아니다. 늦게 합류했기 때문에 몸 상태를 완전히 끌어올리기 위해 몇 경기를 더 소화해야 한다. 하지만 몇 주 후면 세계적인 기량을 갖춘 쿠티뉴를 다시 볼 수 있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훈련을 같이 진행하면서 알게 됐다. 쿠티뉴는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선수다. 의심할 여지가 없는 자질을 갖추고 있다. 쿠티뉴가 곧 뮌헨에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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