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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선배가 우상’ 아브라함, “드로그바의 전철 밟고싶어”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첼시의 타미 아브라함이 디디에 드로그바 같은 선수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드로그바는 지난 2004년 마르세유를 떠나 첼시에 합류했다. 이후 8년 동안 첼시의 공격을 이끌며 3번의 프리미어리그(EPL) 우승과 챔피언스 리그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후 상하이 선화로 떠난 드로그바는 갈라타사라이를 거쳐 2014년 첼시에 돌아왔다. 그는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하며 한번 더 EPL 우승을 차지했다.

아브라함은 12일(한국시간) 영국 ‘익스프레스’를 통해 “어린시절 드로그바의 플레이를 자주 지켜본 기억이 남아있다. 축구 게임을 할때면 항상 그를 내 팀에서 뛰게 하기도했다. 그는 매우 뛰어난 재능을 가진 스트라이커였다”고 말했다.

이어서 “나는 항상 드로그바 같은 선수가 되고 싶었다. 또한 그처럼 항상 골에 목말라있다. 첼시의 선수로서 그의 족적을 따라가는 일은 매우 멋진 일이다”고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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