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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대표출신' 싱클레어, "스털링? 메시-호날두와 같은 수준이야"

[인터풋볼] 신동현 기자= 과거 맨체스터 시티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트레버 싱클레어가 라힘 스털링(24)의 기량을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비견하며 크게 칭찬했다.

싱클레어는 지난 1989년 블랙번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맨시티를 거친 그는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활약을 이어가 좌우 측면 공격을 모두 소화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싱클레어가 맨시티 후배인 스털링에게 칭찬을 남겼다. 싱클레어는 12일(한국시간) 영국 '토크 스포츠'를 통해 "스털링의 기량은 메시와 호날두의 수준에 근접했다. 최근 그가 보여준 활약은 절정에 올라있다. 그의 이적료는 2억 파운드(약 2,951억 원) 정도가 될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스털링은 잉글랜드 대표팀과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우선 순위에 있는 선수다. 메시와 호날두에 비견할때 차이가 있다면 그들은 이미 오랜 시간 최고 수준에서 활약했고 스털링은 이제 시작이라는 점이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스털링이 골을 만들어 내는 과정과 결정력은 꾸준히 발전 중이다. 메시가 바르셀로나에서 꾸준한 활약을 보인 것과 비슷하다. 큰 발전을 이룬 스털링은 이제 세계 최고의 선수로 간주돼야 한다"며 인터뷰를 마쳤다.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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