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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설은 저 멀리’ 마네, “리버풀에서 얼마나 행복한데”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사디오 마네가 불화설을 떨치고 소속팀 리버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마네는 최근 위르겐 클롭 감독과 불화설에 휩싸였다. 지난 1일 열린 번리와의 2019-20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4라운드에서 교체되면서 화를 내면서부터 였다.

후반 막판 세르단 샤키리와 교체돼 나온 마네가 큰 제스처로 화를 냈고. 주변 동료 및 코칭스태프는 마네를 다독였다. 중계 카메라는 클롭 감독을 조명했다. 클롭은 멋쩍은 듯 웃어 보였다. 이런 마네의 행동은 현지에서 많은 추측을 불러일으켰고, 많은 매체들은 리버풀 내 갈등을 전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는 기우였다. 마네가 리버풀에 대한 진한 애정으로 이를 진화했기 때문이다.

마네는 11일(한국시간) ‘컴플렉스’와 인터뷰서 “내가 얼마나 리버풀에서 행복한지는 설명하기 힘들 정도다”라고 불화설을 단번에 일축했다.

이어 마네는 “솔직히 리버풀의 일원이라는 것이 정말 기쁘다. 가족과 같다. 우리는 세계 최고의 팬들과 함께 한다. 그래서 난 언제나 그들의 지지에 감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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