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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클롭, A매치 휴식기에 모터쇼에서 '신차 발표'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이 A매치 휴식기를 맞아 모터쇼를 찾았다.

클롭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은 4라운드까지 진행된 2019-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4전 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리버풀은 3승 1무를 기록한 맨체스터 시티를 누르고 단독 1위에 위치했다.

리버풀의 좋은 페이스가 잠시 중단됐다. 9월 초에 예정된 A매치 때문이다. EPL을 포함해 전 세계 모든 리그가 A매치 데이를 맞아 약 열흘 동안 휴식기를 맞았다. 리버풀 선수단 대부분은 자국 대표팀에 소집돼 A매치에 출전했다.

이 기간 동안 프로팀 감독들은 잠시 휴가를 떠나기도 한다. 그러나 클롭은 신차 발표회에 등장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 “리버풀 선수단이 A매치에 나서는 동안 클롭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모터쇼에 방문했다”며 클롭의 휴식기 일상을 조명했다.

클롭 감독은 모터쇼에 놀러간 게 아니었다. 독일 자동차 회사 '오펠‘의 앰버서더 자격으로 모터쇼에 초청받았다. 클롭은 오펠 CEO 미하엘 로슈엘러와 경영관리부장 카를로스 타바레스 사이에서 새로운 전기차 '코르사e' 공개식을 진행했다.

이 매체는 클롭이 타고 다니는 차량도 언급했다. “클롭은 멜우드 훈련장에 출퇴근할 때 오펠의 인시그니아를 애용한다. 이 차는 2만 파운드(약 2945만 원)밖에 하지 않는다. 리버풀 선수단의 개인 차량에 비하면 극히 저렴하다”면서 클롭의 검소함을 설명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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