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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의 약속, “맨시티 떠나면 콤파니 팀으로, 한 7년 뒤에”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케빈 더 브라위너(28, 맨시티)가 맨체스터 시티 다음 행선지로 뱅상 콤파니(33)의 팀을 꼽았다.

더 브라위너는 맨시티와 벨기에 대표팀에서 콤파니와 한솥밥을 먹었다. 두 팀에서 캡틴이었던 콤파니는 올여름 11년간의 맨시티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팀 안더레흐트로 떠났다. 구단이 콤파니에게 맡긴 직책은 선수 겸 감독이다.

더 브라위너는 언젠가 콤파니 곁으로 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11일 영국 ‘더선’을 통해 “콤파니에게 자리를 지키라고 말했다. 내가 맨시티에서의 커리어를 끝내면 그곳으로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아마 7년 뒤에 갈 것"이라고 말했다.

다시 한 번 “콤파니가 계속 그곳에 있다면 내 다음 행선지는 콤파니의 팀”이라고 강조하면서 “콤파니와 함께 했던 맨시티 생활이 정말 그립다”고 회상했다.

또한 과거 독일 분데스리가 시절 일화를 언급하며 “내가 볼프스부르크에서 뛸 때 맨시티로부터 러브콜을 받았다. 그때 콤파니가 ‘맨시티에서 함께 뛰자’고 연락했다. 콤파니가 나를 격려해준 덕에 맨시티로 올 수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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