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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결승 난입녀, '핑크 비키니' 근황 공개

[인터풋볼] 취재팀 = 지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난입했던 킨제이 볼란스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으로 근황을 전했다. 

킨제이는 지난 6월 2일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렸던 2018-19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리버풀과 토트넘의 경기에서 전반 18분 경기장에 난입해 화제가 됐다. 당시 중요부위만 가린 전신 비키니를 입고 뛰어들었던 킨제이는 자신의 남자친구가 운영하는 성인 사이트 홍보가 목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으로 킨제이의 개인 SNS 팔로워가 폭발적으로 증가했고, 킨제이는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 킨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에는 연한 핑크색 비키니 화보를 올려 자신의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 킨제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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