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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AR] A매치만 8번째 해트트릭...호날두, 역대 득점 1위 넘본다

[인터풋볼] 이현호 기자=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 포르투갈)가 여덟 번째 A매치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이젠 A매치 역대 최다 골 기록에 도전한다.

포르투갈은 11일 오전 3시 45분(한국시간) 리투아니아 빌뉴스의 LFF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로 2020 예선 B조 5라운드 리투아니아 원정에서 5-1로 승리했다. 포르투갈은 4경기 2승 2무(승점 8)로 B조 2위를 달렸다.

이날 선발 출전한 호날두는 총 4골을 몰아쳤다. 전반 6분 수비 핸드볼 파울로 얻어낸 페널티킥(PK)을 선제골로 연결했다. 이어 후반 6분 중거리슈팅, 후반 10분 쐐기골, 후반 31분 4번째 골까지 연이어 넣었다.

포르투갈 역사상 한 경기에서 4골을 넣은 건 4번째 기록이다. 1966년 에우제비오가 처음이었고 2002년 누노 고메스가 두 번째였다. 호날두는 2016년에 이어 이날에도 4골을 넣어 해당 기록에 두 번이나 이름을 올렸다. 또한 개인 통산 A매치 8호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더불어 호날두는 A매치 160경기에서 93골을 넣는 기염을 토했다. A매치 역대 최다골 2위 기록이다. 푸스카스 페렌츠(헝가리, 84골)를 넘어섰고, 현재 호날두 앞에는 이란 레전드 알리 다에이 한 명만 있다. 다에이는 A매치 149경기에서 109골을 넣었다. 호날두의 몰아치기 페이스라면 16골 격차도 어렵지 않게 좁혀질 것으로 보인다.

이란 레전드 알리 다에이.

사진=게티이미지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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