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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동료 코스타, “그리즈만의 꿈은 메시와 뛰는 것, 비난하면 안 돼”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앙투앙 그리즈만과 함께 뛰었던 디에고 코스타가 그리즈만의 바르셀로나 이적을 옹호했다. 그리즈만의 꿈은 리오넬 메시와 함께 뛰는 것이었다고 전했다.

코스타는 10일(한국시간) 스페인 유튜브 채널 ‘Qué Partidazo’와 인터뷰를 가졌다. 코스타의 인터뷰를 인용 보도한 ‘문도 데포르티보’는 코스타가 “나는 그리즈만에게 아틀레티코에 남으라고 설득하지 않았다. 그리즈만은 새로운 것을 원했고, 그것은 바르셀로나였다”고 말한 사실을 전했다.

그리즈만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틀레티코를 떠나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이미 아틀레티코와 재계약을 맺은지 1년 밖에 지나지 않은 상황이었고, 갑작스럽게 결별을 발표했기에 아틀레티코 팬들이 가지는 불만은 컸다.

하지만 코스타는 그리즈만을 감쌌다. 코스타는 “물론 중요한 선수가 떠났기 때문에 슬프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언제나 모범이었고, 그에 대해 나쁜 이야기를 할 수 없다”면서 “그리즈만의 꿈은 메시와 함께하는 것이었다. 그를 비난할 것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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