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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시엘니가 아스널 떠난 이유, 보르도 회장 “가족들 때문에”

[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지롱댕 보르도의 조 다그로사 회장이 로랑 코시엘니가 아스널을 떠나 보르도로 이적한 이유를 설명했다.

영국 ‘미러’는 10일(한국시간) 다그로사 회장이 프랑스 매체 ‘겟 프렌치 뉴스’ 팟캐스트 방송에 나와 한 말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다그로사 회장은 코시엘니의 이적 이유를 설명했다.

‘미러’에 따르면 다그로사 회장은 “코시엘니는 프랑스로 돌아가고 싶어했다”면서 “물론 보르도는 코시엘니에게 관심을 보인 유일한 클럽이 아니다. 하지만 그는 프랑스로 돌아오고 싶어했고, 특히 보르도는 그의 가족들이 있는 곳이다”면서 코시엘니가 가족들의 존재로 보르도 이적을 결심했음을 설명했다.

지난 8월, 코시엘니는 아스널을 떠나 황의조가 속한 보르도로 이적했다. 하지만 보르도의 코시엘니 영입 발표 영상에서 코시엘니가 아스널 유니폼을 벗는 장면이 나오며 아스널 팬들이 분노하기도 했다.

다그로사 회장은 “코시엘니는 올바른 판단을 했고, 그가 앞으로 수십년 간 축구계에서 머물기에 보르도는 적합한 장소이다”고 덧붙였다.

사진 = 보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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