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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 폐렴에서 회복됐다...피오렌티나전 벤치 앉는다

[인터풋볼] 윤경식 기자=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이 폐렴에서 회복해 유벤투스를 정상적으로 지휘한다.

이탈리아의 ‘투토스포르트’는 10일(한국시간) “사리가 유벤투스를 다시 지휘한다. 그는 완벽하게 훈련으로 돌아왔고, 주말 경기에 벤치에 앉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 유벤투스를 맡게 된 사리 감독은 제대로 된 훈련을 하지 못했다. 지속적으로 독감 증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이에 유벤투스는 사리 감독에 대한 추가 검진을 실시했고 그 결과 폐렴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미 1주일 간 훈련을 제대로 지휘하지 못했던 사리 감독은 앞으로 2주 동안 더 회복에 전념하기로 결정하며 사실상 8월은 벤치에 앉을 수 없을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이에 따라 2라운드까지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그러나 A매치 휴식기 동안 폐렴에서 회복하며 이제 경기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투토스포르트’는 “사리 감독은 이미 훈련 계획을 이미 짜 놓은 상태이며, 제약 없이 훈련장으로 돌아올 수 있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인터풋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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